14일 오전 0시 현재 경상북도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165명, 해외감염 1명 등 166명이 신규 발생했다. 이날 포항에서는 피아노학원발 코로나19 확진자가 쏟아졌고 구미에서는 목욕탕발 관련해 코로나19 확진자가 20명 넘게 발생했다.
이날 경북도에 따르면 운선 포항시에서는 총 49명으로 △포항 소재 병원 관련 환자 3명이 시설격리 중 확진 △포항 소재 피아노학원 관련 총 17명(원생 13명, 가족 4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5명, 지인 1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3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31명으로 △12월 11일 확진자가 이용한 구미 소재의 목욕탕 관련 총 22명(이용자 14명, 가족 6명, 지인 2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2명, 지인 5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경산 소재 미인가 교육시설 관련 총 4명(학생 1명, 교사 1명, 가족 2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3명, 지인 10명이 확진 △12월 10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 등 20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총 17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5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8명, 지인 4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총 16명으로 △안동 소재 A병원 관련 총 15명(종사자 4명, 환자 1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이 확진됐다.
울진군에서는 총 13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8명, 지인 3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총 7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 지인 4명이 확진됐다.
예천군에서는 예천 소재 목욕탕 관련 총 4명(이용자 1, 지인 2, 가족 1)이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총 3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지인 1명이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이 확진됐고, 상주시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이 확진됐다.
문경시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1명이 확진됐고, 군위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이어 청도군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1명이 확진됐고, 고령군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06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52.1명이며, 현재 6230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이날 경북도에 따르면 운선 포항시에서는 총 49명으로 △포항 소재 병원 관련 환자 3명이 시설격리 중 확진 △포항 소재 피아노학원 관련 총 17명(원생 13명, 가족 4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5명, 지인 1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3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31명으로 △12월 11일 확진자가 이용한 구미 소재의 목욕탕 관련 총 22명(이용자 14명, 가족 6명, 지인 2명)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2명, 지인 5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경산 소재 미인가 교육시설 관련 총 4명(학생 1명, 교사 1명, 가족 2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3명, 지인 10명이 확진 △12월 10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내국인 1명 등 20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총 17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5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8명, 지인 4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총 16명으로 △안동 소재 A병원 관련 총 15명(종사자 4명, 환자 1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이 확진됐다.
울진군에서는 총 13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8명, 지인 3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총 7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 지인 4명이 확진됐다.
예천군에서는 예천 소재 목욕탕 관련 총 4명(이용자 1, 지인 2, 가족 1)이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총 3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지인 1명이 확진됐다.
영천시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이 확진됐고, 상주시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이 확진됐다.
문경시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1명이 확진됐고, 군위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이어 청도군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1명이 확진됐고, 고령군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065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52.1명이며, 현재 6230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