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0시 현재 경상북도에서는 15개 시·군(시 9, 군 6)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88명, 해외감염 1명 등 89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산에서는 교육시설 관련해 확진자가 나오면서 지속적으로 확진이 이어지고 있고 구미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4명이 확진됐다.
이날 경북도에 따르면 경산시에서는 총 20명으로 △대구 북구 소재 교육시설 관련 5명이 확진 △상주 소재 영농조합 관련 지인 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2명, 지인 9명이 확진 △12월 23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외국인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17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4명, 지인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총 8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2명, 지인 5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총 8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5명, 지인 2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총 8명으로 △상주 소재 영농조합 관련 지인 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6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안동 소재 병원 관련 환자 1명이 시설격리 중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 지인 2명 등 6명이 확진됐다.
예천군에서는 총 5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4명이 확진됐다.
문경시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4명이 확진됐고, 김천시에서는 총 3명으로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2명, 지인 1명이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3명이 확진됐다.
이어 상주시에서는 상주 소재 영농조합 관련 총 2명(지인 1, 가족 1)이 확진됐고, 성주군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2명이 확진됐다.
군위군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 확진됐다.
청도군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이 확진됐고, 봉화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60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86.0명이며, 현재 3321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경산에서는 교육시설 관련해 확진자가 나오면서 지속적으로 확진이 이어지고 있고 구미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4명이 확진됐다.
이날 경북도에 따르면 경산시에서는 총 20명으로 △대구 북구 소재 교육시설 관련 5명이 확진 △상주 소재 영농조합 관련 지인 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2명, 지인 9명이 확진 △12월 23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외국인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17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4명, 지인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총 8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2명, 지인 5명이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총 8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5명, 지인 2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총 8명으로 △상주 소재 영농조합 관련 지인 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6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안동 소재 병원 관련 환자 1명이 시설격리 중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 지인 2명 등 6명이 확진됐다.
예천군에서는 총 5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4명이 확진됐다.
문경시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4명이 확진됐고, 김천시에서는 총 3명으로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2명, 지인 1명이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3명이 확진됐다.
이어 상주시에서는 상주 소재 영농조합 관련 총 2명(지인 1, 가족 1)이 확진됐고, 성주군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2명이 확진됐다.
군위군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 확진됐다.
청도군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이 확진됐고, 봉화군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60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86.0명이며, 현재 3321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