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2천명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
6일 오전 0시 현재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971명(지역감염 1967, 해외유입 4)으로 총 확진자 수는 4만1756명(지역감염 4만1167 해외유입 589)이다.
이날 확진자 중 연령대별 확진자로는 10대 미만 9.6%, 10대 14.4%, 20대 21.7%, 30대 12.8%, 40대 16.0%, 50대 12.1%, 60대 이상 13.4%이다.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3명이다.
고위험 감염취약시설 내 집단사례 발생으로는 서구 소재 의료기관 1 관련으로 10명이 확진됐고, 서구 소재 의료기관 2 관련으로 2명 확진자가 나왔다.
북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으로 1명이 확진됐다. 이곳 관련 확진자는 총 23명으로 1월 28일 확진자 3명 발생 이후 접촉자 검사에서 20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어 수성구 소재 의료기관 관련으로 5명이 확진됐고, 수성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으로 5명이 확진됐다.
6일 오전 0시 현재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1971명(지역감염 1967, 해외유입 4)으로 총 확진자 수는 4만1756명(지역감염 4만1167 해외유입 589)이다.
이날 확진자 중 연령대별 확진자로는 10대 미만 9.6%, 10대 14.4%, 20대 21.7%, 30대 12.8%, 40대 16.0%, 50대 12.1%, 60대 이상 13.4%이다.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3명이다.
고위험 감염취약시설 내 집단사례 발생으로는 서구 소재 의료기관 1 관련으로 10명이 확진됐고, 서구 소재 의료기관 2 관련으로 2명 확진자가 나왔다.
북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으로 1명이 확진됐다. 이곳 관련 확진자는 총 23명으로 1월 28일 확진자 3명 발생 이후 접촉자 검사에서 20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어 수성구 소재 의료기관 관련으로 5명이 확진됐고, 수성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으로 5명이 확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