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칠구 경북도의원(국민의힘, 포항시 제3선거구 (죽도, 중앙, 양학)) 후보가 18일 ‘선거사무소 만남의 날 및 현판식’을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지역 주민들과 각계 인사은 응원속에 이 후보는 단시간에 큰 인파가 몰리는 선거사무소 개소식 행사를 대신해, 지역 주민 민원 청취의 장인 ‘만남의 날 및 현판식’ 행사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경북도 당협위원장 김정재 국회의원을 필두로 남·울릉 김병욱 국회의원, 이강덕 포항시장 후보, 김희수, 연규식, 서석영 도의원 후보, 안병국, 김상일 시의원 후보 및 지역 주민과 지지자 등 약 5000 여명이 다녀갔다.
이칠구 도의원 후보는 2006년 포항시의회 의원으로 지역 의정 활동을 시작, 지난 16년간 포항시의회 의원, 상임위원장, 부의장, 의장을 거쳐 제 11대 경북도의회 의원으로 입성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면 재선 경북도의원이 된다.
이 후보는 지역 내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포항 지역 현안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폭넓은 식견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지역 주민들과 각계 인사은 응원속에 이 후보는 단시간에 큰 인파가 몰리는 선거사무소 개소식 행사를 대신해, 지역 주민 민원 청취의 장인 ‘만남의 날 및 현판식’ 행사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행사에는 국민의힘 경북도 당협위원장 김정재 국회의원을 필두로 남·울릉 김병욱 국회의원, 이강덕 포항시장 후보, 김희수, 연규식, 서석영 도의원 후보, 안병국, 김상일 시의원 후보 및 지역 주민과 지지자 등 약 5000 여명이 다녀갔다.
이칠구 도의원 후보는 2006년 포항시의회 의원으로 지역 의정 활동을 시작, 지난 16년간 포항시의회 의원, 상임위원장, 부의장, 의장을 거쳐 제 11대 경북도의회 의원으로 입성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하면 재선 경북도의원이 된다.
이 후보는 지역 내 다양한 의정활동을 통해 포항 지역 현안에 대한 전문적 지식과 폭넓은 식견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날 후보는 “코로나19 시국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고견을 나눠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포항 구도심을 새로운 명품도심으로 변환시키는데 총력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죽도, 중앙, 양학동을 일터, 삶터, 쉼터가 공존하는 안락하고 활기찬 명품 도심으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 후보는 △포항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완성 △죽도동 게이트볼 구장 신설 △죽도 제4구역, 제5구역 재개발 사업 연계 도시재생사업 추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건립 △영일대북부시장 주차난 해소 방안 모색 및 현대화 사업 △양학동 도로교통망 확충 △양학중 다목적강당 건립 △양학연당 주변 등산로 정비 등을 공약했다.
이어 “우리 죽도, 중앙, 양학동을 일터, 삶터, 쉼터가 공존하는 안락하고 활기찬 명품 도심으로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 후보는 △포항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완성 △죽도동 게이트볼 구장 신설 △죽도 제4구역, 제5구역 재개발 사업 연계 도시재생사업 추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이전 건립 △영일대북부시장 주차난 해소 방안 모색 및 현대화 사업 △양학동 도로교통망 확충 △양학중 다목적강당 건립 △양학연당 주변 등산로 정비 등을 공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