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낮 12시 10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지곡동 포스텍 생명과학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건물 내에 있던 학생과 교직원 등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고, 이 가운데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진화인원 50여 명과 장비 22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불은 건물 2층 실외기에서 최초 시작된 것으로 추정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 후 화재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 불로 건물 내에 있던 학생과 교직원 등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고, 이 가운데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밝혔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받고 진화인원 50여 명과 장비 22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고, 불은 건물 2층 실외기에서 최초 시작된 것으로 추정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 후 화재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