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시설관리공단(이사장 강순환)이 운영하는 호텔 아젤리아가 성수기철을 맞아 장기화된 코로나 19로 지친 고객들의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힐링디럭스더블룸(힐링룸)을 조성했다.
힐링룸 내부에는 각종 관상용 식물과 라탄류의 인테리어와 특히, 리클라이너 의자로 꾸며져 눈길을 끌고 있다.
호텔 아젤리아를 자주 방문한다는 한 투숙객은 “다인실로 이용하기 좋은 달성 스위트와 아이를 데리고 오기 좋은 키즈디럭스더블룸 외에도 힐링디럭스더블룸은 객실이 초록 넝쿨과 삼나무 향으로 가득해 멀리 가지 않고도 마치 휴양지에 온 듯한 느낌을 받는다”며 즐거워했다.
강순환 이사장은 “호텔 아젤리아를 방문하는 고객들의 요청으로 신규 테마룸 조성과 다양한 볼거리 등 시설 개선에 힘을 쏟고 있으며, 고객이 원하면 새로운 컨셉의 신규 테마룸을 추가로 더 조성할 예정이다”며 “이번 여름은 호텔 아젤리아의 힐링룸에 숙박하며 바쁜 일상을 탈피해 하루 정도는 오롯이 자신만을 위한 휴식 시간으로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힐링룸 내부에는 각종 관상용 식물과 라탄류의 인테리어와 특히, 리클라이너 의자로 꾸며져 눈길을 끌고 있다.
호텔 아젤리아를 자주 방문한다는 한 투숙객은 “다인실로 이용하기 좋은 달성 스위트와 아이를 데리고 오기 좋은 키즈디럭스더블룸 외에도 힐링디럭스더블룸은 객실이 초록 넝쿨과 삼나무 향으로 가득해 멀리 가지 않고도 마치 휴양지에 온 듯한 느낌을 받는다”며 즐거워했다.
강순환 이사장은 “호텔 아젤리아를 방문하는 고객들의 요청으로 신규 테마룸 조성과 다양한 볼거리 등 시설 개선에 힘을 쏟고 있으며, 고객이 원하면 새로운 컨셉의 신규 테마룸을 추가로 더 조성할 예정이다”며 “이번 여름은 호텔 아젤리아의 힐링룸에 숙박하며 바쁜 일상을 탈피해 하루 정도는 오롯이 자신만을 위한 휴식 시간으로 만들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