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학교(총장직무대행 송용)는 지난 11일 문경소방서와 재난·안전 분야 공유·협력 기반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협약체결식에는 선린대 재난안전공유·협업센터(센터장 김병용), 문경소방서(서장 김진욱) 등 실무진들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선린대학교는 ‘전문대학 혁신지원 2주기 사업’에서 ‘재난안전 분야 유관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한편, 선린대는 1주기 사업(2019~2021년)에 이어 2주기 사업(2022~2024년)에 약 80억원의 정부재정지원을 받고 있다.
재정지원 사업의 대학혁신지원단장 최진 교수은 “이번 2주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재난안전 분야 공유·협력을 통해 사회안전망(social safety net) 구축에 기여한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체결식에는 선린대 재난안전공유·협업센터(센터장 김병용), 문경소방서(서장 김진욱) 등 실무진들이 참석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선린대학교는 ‘전문대학 혁신지원 2주기 사업’에서 ‘재난안전 분야 유관기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한편, 선린대는 1주기 사업(2019~2021년)에 이어 2주기 사업(2022~2024년)에 약 80억원의 정부재정지원을 받고 있다.
재정지원 사업의 대학혁신지원단장 최진 교수은 “이번 2주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재난안전 분야 공유·협력을 통해 사회안전망(social safety net) 구축에 기여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