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이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2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17개 시도교육청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매년 전국 시·도교육청,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시행하며 올해 591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이번 평가는 ▲사전적 정보공개 ▲문서 원문정보 공개 ▲정보공개 처리 ▲고객관리 등 4개 분야(10개 지표)에 대하여 2021년 9월부터 2022년 8월까지 1년 동안 실적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해 보통등급에 선정되는 데 그쳤지만, 올해에는 10개 지표 중 사전정보공표 등록건수, 원문정보 충실성, 비공개세부기준 적합성, 청구처리 적정성, 고객 수요분석 실적, 고객 만족도 등 6개 지표에서 만점을 획득해 시·도교육청 중에서 최고점을 받아 최우수등급을 차지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성과는 교직원 모두가 국민의 알 권리 충족과 투명한 행정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로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선제적·적극적 정보공개 운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매년 전국 시·도교육청,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시행하며 올해 591개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이번 평가는 ▲사전적 정보공개 ▲문서 원문정보 공개 ▲정보공개 처리 ▲고객관리 등 4개 분야(10개 지표)에 대하여 2021년 9월부터 2022년 8월까지 1년 동안 실적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대구시교육청은 지난해 보통등급에 선정되는 데 그쳤지만, 올해에는 10개 지표 중 사전정보공표 등록건수, 원문정보 충실성, 비공개세부기준 적합성, 청구처리 적정성, 고객 수요분석 실적, 고객 만족도 등 6개 지표에서 만점을 획득해 시·도교육청 중에서 최고점을 받아 최우수등급을 차지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이번 성과는 교직원 모두가 국민의 알 권리 충족과 투명한 행정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로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선제적·적극적 정보공개 운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