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대학교(김형락 총장직무대행) 치위생과(김기욱 학과장)는 현장실무역량을 갖춘 인재양성을 목표로 학과 성적이 우수한 학생 3명을 선발해 내년 1월 23일부터 2월 24일까지 약 4주간 미국현지임상실습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선발된 학생들은 매년 신세계치과(이재윤 대표원장)의 장학 지원을 받고 효과적인 해외실습을 위한 4주간의 현지적응훈련과 임상영어교육을 받아 현장에 투입된다.
실습은 해외치과임상실습과 UCLA대학 탐방 등의 선진화된 치과진료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실습에 참여하는 이승현 학생은 “포항대 치위생과의 특별한 혜택인 미국현장임상실습에 제가 참여할 수 있어 너무 기쁘고 기대된다. 치과위생사의 시초가 되는 미국에서 치과의료 시스템과 치과위생사의 역할을 경험해 최고의 치과위생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포항대 치위생과는 미국현지치과와의 계속적인 협력과 교류는 물론 해외취업 활성화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선발된 학생들은 매년 신세계치과(이재윤 대표원장)의 장학 지원을 받고 효과적인 해외실습을 위한 4주간의 현지적응훈련과 임상영어교육을 받아 현장에 투입된다.
실습은 해외치과임상실습과 UCLA대학 탐방 등의 선진화된 치과진료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실습에 참여하는 이승현 학생은 “포항대 치위생과의 특별한 혜택인 미국현장임상실습에 제가 참여할 수 있어 너무 기쁘고 기대된다. 치과위생사의 시초가 되는 미국에서 치과의료 시스템과 치과위생사의 역할을 경험해 최고의 치과위생사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포항대 치위생과는 미국현지치과와의 계속적인 협력과 교류는 물론 해외취업 활성화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