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출연기관인 독도재단(사무총장 유수호)은 지난 2일 경주 우양미술관에서 재외청소년 대상의 독도교육을 끝으로 2022년도 ‘찾아가는 독도 바로알기 교육’을 종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국 상해한국학교, 베트남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 등 500여명에 이르는 재외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했다.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역사적 사실, 국제법적 근거 등을 강의하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독도 골든벨을 진행했다.
독도재단은 올해 전국적으로 130회, 14만여명에게 독도교육을 시행했으며 독도교재인 ‘독도 알아야 지킨다’를 국내는 물론 미국, 캐나다 등 106곳, 약 2만 2천권을 배부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올해는 지난해와 다르게 현장 교육이 가능함에 따라 대면 교육 요청이 쇄도했고, 80여 곳을 선정해 대면교육을 진행했다.
그 중 35곳은 전교생 100명 이하의 소규모 학교를 선정하는 등 지속적인 교육과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유수호 사무총장은 “독도재단은 지난 10여년간 독도를 알리기 위한 교육사업을 진행해 왔다”며 “앞으로도 ‘독도 바로알기 교육’사업을 통해 학교 및 유관 단체들의 독도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중국 상해한국학교, 베트남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 등 500여명에 이르는 재외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했다.
독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역사적 사실, 국제법적 근거 등을 강의하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강의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독도 골든벨을 진행했다.
독도재단은 올해 전국적으로 130회, 14만여명에게 독도교육을 시행했으며 독도교재인 ‘독도 알아야 지킨다’를 국내는 물론 미국, 캐나다 등 106곳, 약 2만 2천권을 배부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올해는 지난해와 다르게 현장 교육이 가능함에 따라 대면 교육 요청이 쇄도했고, 80여 곳을 선정해 대면교육을 진행했다.
그 중 35곳은 전교생 100명 이하의 소규모 학교를 선정하는 등 지속적인 교육과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유수호 사무총장은 “독도재단은 지난 10여년간 독도를 알리기 위한 교육사업을 진행해 왔다”며 “앞으로도 ‘독도 바로알기 교육’사업을 통해 학교 및 유관 단체들의 독도 교육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