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군수 오도창)은 19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심의위원 및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2023년 농기계임대사업 심의위원회’ 정기회를 열었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전년도의 임대사업운영 실적평가와 수요조사 결과 등을 통해 농가 이용률이 높고 관내지역 농업현장에 적합한 신규농기계 기종을 선정해 영농적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농기계 임대사업은 지난해 ‘임대건수 4866건, 대여일수 6598일, 편도운반 1435회, 임대세입 1억5178만4000원’의 실적을 올렸고 농기계임대료 50%감면시행, 농기계운반대행, 임대성수기 주말 비상근무 등으로 임대농가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현재 보유한 농기계는 61종 479대로, 올해 상반기에도 임대료 50%감면을 한시적으로 시행해 농번기가 시작되는 봄철 이전까지 임대용 농기계의 전반적인 수리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윤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기계임대사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농업의 생산성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는 전년도의 임대사업운영 실적평가와 수요조사 결과 등을 통해 농가 이용률이 높고 관내지역 농업현장에 적합한 신규농기계 기종을 선정해 영농적기에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농기계 임대사업은 지난해 ‘임대건수 4866건, 대여일수 6598일, 편도운반 1435회, 임대세입 1억5178만4000원’의 실적을 올렸고 농기계임대료 50%감면시행, 농기계운반대행, 임대성수기 주말 비상근무 등으로 임대농가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현재 보유한 농기계는 61종 479대로, 올해 상반기에도 임대료 50%감면을 한시적으로 시행해 농번기가 시작되는 봄철 이전까지 임대용 농기계의 전반적인 수리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윤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기계임대사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농업의 생산성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