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월 20일까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인 ‘외식산업체 청년 맞춤형 취업지원’에 참여할 달서청년 모집을 실시한다.
달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돼 청년 7명과 제과점 7개소를 매칭해 인건비, 운영비 등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달서구가 제과협회 달서구지부와 연계해 지역 청년들에게 현장실무 중심의 경험 확대로 경력 형성, 취업 기회를 부여하고 달서구는 이를 통해 청년의 지역정착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성장을 이뤄나갈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달서구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으로 신청 기간은 2월 20일까지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달서구청 위생과로 방문접수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달서구청 홈페이지 ‘공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규모 제과점의 인력난을 덜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달서구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돼 청년 7명과 제과점 7개소를 매칭해 인건비, 운영비 등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달서구가 제과협회 달서구지부와 연계해 지역 청년들에게 현장실무 중심의 경험 확대로 경력 형성, 취업 기회를 부여하고 달서구는 이를 통해 청년의 지역정착을 유도하고 지역경제 성장을 이뤄나갈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달서구에 거주하는 만 39세 이하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으로 신청 기간은 2월 20일까지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달서구청 위생과로 방문접수 또는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달서구청 홈페이지 ‘공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소규모 제과점의 인력난을 덜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