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군수 윤경희)은 2023년 3월까지 시행되는 제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 중 미세먼지 배출 비중이 높은 경유차 등에 대한 배출가스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과 연료손실을 줄이기 위해 운행차 중 미세먼지 배출량이 높은 경유차(버스, 화물차) 중 오래된 연식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청송군은 매년 경유자동차 저공해조치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며, 올해는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사업 40대, 건설기계 엔진교체 40대 등 지원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최근 2023년 첫 비상저감조치 발령이 시행된 만큼 겨울철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해 가까운 거리 걸어서 이동, 자동차 공회전 자제, 저공해조치 등을 시행하여 미세먼지 줄이기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단속은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한 대기오염과 연료손실을 줄이기 위해 운행차 중 미세먼지 배출량이 높은 경유차(버스, 화물차) 중 오래된 연식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청송군은 매년 경유자동차 저공해조치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며, 올해는 배출가스 저감장치 지원사업 40대, 건설기계 엔진교체 40대 등 지원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최근 2023년 첫 비상저감조치 발령이 시행된 만큼 겨울철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해 가까운 거리 걸어서 이동, 자동차 공회전 자제, 저공해조치 등을 시행하여 미세먼지 줄이기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