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독도재단(사무총장 유수호)은 오는 22일 일본 시마네현의 소위 ‘죽도의 날’ 기념식 중단 및 조례 철회를 촉구했다.
일본이 억지 독도 영유권 주장의 근거로 조작된 지도를 제시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도록집 ‘지도에 그려진 독도의 진실-‘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改正日本輿地路程全圖)’의 진실을 밝히다’를 발간했다.
도록집에 소개된 ‘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 관허판과 조작판 등 16점을 통해 일본 외무성 홈페이지에 올라온 ‘다케시마 문제에 관한 10포인트’의 ‘1포인트 - 일본은 옛날부터 다케시마의 존재를 인식하고 있었습니다’라는 주장의 근거 자료로 제시하고 있는 ‘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가 1779년 초판 지도를 임의로 조작한 1846년 조작판 지도라는 진실을 보여주고 있다.
도록집에는 일본의 대표적인 지도제작자 나가쿠보 세키스이(長久保赤水, 1717~1801)의 생애와 그가 만든 ‘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를 의미를 살펴보는 원고와 ‘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 관련 연구 논문 3편 최선웅(한국지도제작연구소 대표) ‘독도 영유권의 근거로 본 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 연구’ 등을 수록하고 있다.
유수호 사무총장은 “이번 도록집을 통해 조작된 증거자료를 제시하고 있는 일본이 스스로 독도 영유권에 대한 자기 모순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본은 하루라도 빨리 시마네현의 소위 ‘죽도의 날’기념식을 그만두고 조례를 철회하며 억지스러운 독도 도발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
일본이 억지 독도 영유권 주장의 근거로 조작된 지도를 제시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도록집 ‘지도에 그려진 독도의 진실-‘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改正日本輿地路程全圖)’의 진실을 밝히다’를 발간했다.
도록집에 소개된 ‘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 관허판과 조작판 등 16점을 통해 일본 외무성 홈페이지에 올라온 ‘다케시마 문제에 관한 10포인트’의 ‘1포인트 - 일본은 옛날부터 다케시마의 존재를 인식하고 있었습니다’라는 주장의 근거 자료로 제시하고 있는 ‘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가 1779년 초판 지도를 임의로 조작한 1846년 조작판 지도라는 진실을 보여주고 있다.
도록집에는 일본의 대표적인 지도제작자 나가쿠보 세키스이(長久保赤水, 1717~1801)의 생애와 그가 만든 ‘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를 의미를 살펴보는 원고와 ‘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 관련 연구 논문 3편 최선웅(한국지도제작연구소 대표) ‘독도 영유권의 근거로 본 개정일본여지노정전도 연구’ 등을 수록하고 있다.
유수호 사무총장은 “이번 도록집을 통해 조작된 증거자료를 제시하고 있는 일본이 스스로 독도 영유권에 대한 자기 모순적인 주장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일본은 하루라도 빨리 시마네현의 소위 ‘죽도의 날’기념식을 그만두고 조례를 철회하며 억지스러운 독도 도발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