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김장호)는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도서관이 3월 6일부터 지역주민들에게 개방돼 도서와 관리인력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도서지원은 구미시립중앙도서관에서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각 1000권씩 순회문고 형태로, 관리인력은 구미시에서 각각 지원한다.
도서는 당분간 대출 없이 열람만 가능하며 가족과 함께 도서관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어린이도서와 일반도서를 심도있게 선정했다. 인력은 자료실 운영과 청사 환경정비를 담당한다.
지역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은 1층 휴게공간과 2층 도서관(총800㎡)으로서 도서실(455.7㎡),학습열람실(3실), 분임토의실(2실)이다.
이용 시간은 도서실과 열람실 모두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로, 도서실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학습실은 오전 9시에서 저녁 9시까지 운영된다.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도서관이 지역주민에게 개방됨에 따라 구미시에서는 대학 도서관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상생하는 첫 모범사례로서 향후 활성화에 기대가 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주민들에게 도서실과 학습실, 휴게실 등 통 큰 개방을 해 준 한국폴리텍대학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구미시는 지역대학과 주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도서지원은 구미시립중앙도서관에서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 각 1000권씩 순회문고 형태로, 관리인력은 구미시에서 각각 지원한다.
도서는 당분간 대출 없이 열람만 가능하며 가족과 함께 도서관에서 독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어린이도서와 일반도서를 심도있게 선정했다. 인력은 자료실 운영과 청사 환경정비를 담당한다.
지역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은 1층 휴게공간과 2층 도서관(총800㎡)으로서 도서실(455.7㎡),학습열람실(3실), 분임토의실(2실)이다.
이용 시간은 도서실과 열람실 모두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로, 도서실은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학습실은 오전 9시에서 저녁 9시까지 운영된다.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도서관이 지역주민에게 개방됨에 따라 구미시에서는 대학 도서관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상생하는 첫 모범사례로서 향후 활성화에 기대가 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지역주민들에게 도서실과 학습실, 휴게실 등 통 큰 개방을 해 준 한국폴리텍대학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구미시는 지역대학과 주민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