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연영농조합법인(대표 황유명)은 2일 대가야읍에서 이남철 고령군수를 비롯하여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농업인 드론활용 농작업 시연회’를 가졌다.
청연영농조합법인은 대표 황유명을 필두로 2021년 2월, 농촌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대응해 청년농업인 병해충 방제단을 조직하고 드론을 활용한 고령농가의 파종, 시비, 병해충 방제 등 영농대행을 제공하고자 설립됐다.
이날 시연회에서는 황유명 대표가 직접 드론 T30을 조종하며 병해충 방제와 비료 살포를 선보이며 “점차적으로 농작업 대행사업을 확대해 긴급방제와 적기 농작업으로 지역사회 및 고령농가의 영농 안정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드론을 활용한 방제 기술을 더욱 연마해 지역사회에 방제단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더불어 고령군 농업·농촌 발전도 함께 이룩할 수 있도록 많은 역할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청연영농조합법인은 대표 황유명을 필두로 2021년 2월, 농촌인구 감소 및 고령화에 대응해 청년농업인 병해충 방제단을 조직하고 드론을 활용한 고령농가의 파종, 시비, 병해충 방제 등 영농대행을 제공하고자 설립됐다.
이날 시연회에서는 황유명 대표가 직접 드론 T30을 조종하며 병해충 방제와 비료 살포를 선보이며 “점차적으로 농작업 대행사업을 확대해 긴급방제와 적기 농작업으로 지역사회 및 고령농가의 영농 안정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드론을 활용한 방제 기술을 더욱 연마해 지역사회에 방제단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더불어 고령군 농업·농촌 발전도 함께 이룩할 수 있도록 많은 역할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