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공회의소(회장 문충도)는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 베트남 호치민 일원에 해외경제교류단을 파견해 호치민상공회의소와 경제‧무역 및 투자협력 강화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지난 25일 오후 2시 베트남 호치민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문충도 회장을 비롯한 상공의원 15명과 쩐 응옥 리엠(Trần Ngọc Liêm) 베트남 호치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베트남 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해 양 상공회의소간 우호협력을 위한 MOU 체결 및 호치민시 경제현황, 투자환경 설명 등이 있었다.
이번 협약으로 양 상공회의소는 △경제협력, 무역 및 투자확대를 위한 상호지원 △투자기회 및 사업환경에 대한 정보제공 △상호 시장개척단 및 투자유치단 파견 △양 지역간 세미나, 박람회, 전시회 개최시 참가지원 협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문충도 회장은 “이번 호치민상공회의소 방문과 교류협약 체결이 양도시 간 우호 증진과 기업 협력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베트남에 투자 및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기업이 있다면 상공회의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쩐 응옥 리엠 회장은 “베트남에는 이미 약 9천개 이상의 한국기업들이 진출해 있을 만큼 한국은 베트남의 최대 투자국이다. 그동안 쌓아온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양도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하고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지난 25일 오후 2시 베트남 호치민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문충도 회장을 비롯한 상공의원 15명과 쩐 응옥 리엠(Trần Ngọc Liêm) 베트남 호치민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베트남 기업체 대표 등이 참석해 양 상공회의소간 우호협력을 위한 MOU 체결 및 호치민시 경제현황, 투자환경 설명 등이 있었다.
이번 협약으로 양 상공회의소는 △경제협력, 무역 및 투자확대를 위한 상호지원 △투자기회 및 사업환경에 대한 정보제공 △상호 시장개척단 및 투자유치단 파견 △양 지역간 세미나, 박람회, 전시회 개최시 참가지원 협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문충도 회장은 “이번 호치민상공회의소 방문과 교류협약 체결이 양도시 간 우호 증진과 기업 협력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베트남에 투자 및 진출을 희망하는 지역기업이 있다면 상공회의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쩐 응옥 리엠 회장은 “베트남에는 이미 약 9천개 이상의 한국기업들이 진출해 있을 만큼 한국은 베트남의 최대 투자국이다. 그동안 쌓아온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양도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교류하고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