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총 3일에 걸쳐 울진군 일원에서 열린 제33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했다.
고령군 체육회(회장 조용흠)에서 고령군 선수단을 구성해 게이트볼, 그라운드 골프, 농구, 배드민턴, 볼링, 소프트테니스, 씨름, 야구, 탁구, 태권도, 테니스, 파크골프 등 총 11종목에 200명가량 선수가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고령군 선수단은 그라운드 골프 단체전 준우승, 개인전에 손욱수 선수 1위, 파크골프 군부 준우승, 야구 3위, 배드민턴 여자부 3위 등 성적을 올리며 기량을 뽐냈다.
조용흠 체육회장은 “무엇보다 9월 17일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로 세계유산의 도시가 된 고령군을 이번 대회에 자랑스럽게 알릴 수 있어서 기쁘고 각종 체육대회를 통해 세계유산의 도시임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이남철 군수는 “이번에 고령 지산동 고분군이 세계유산에 등재될 수 있었던 것은 전군민과 체육인 여러분 역시 함께 노력해 주신 덕분이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고령군 체육회(회장 조용흠)에서 고령군 선수단을 구성해 게이트볼, 그라운드 골프, 농구, 배드민턴, 볼링, 소프트테니스, 씨름, 야구, 탁구, 태권도, 테니스, 파크골프 등 총 11종목에 200명가량 선수가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고령군 선수단은 그라운드 골프 단체전 준우승, 개인전에 손욱수 선수 1위, 파크골프 군부 준우승, 야구 3위, 배드민턴 여자부 3위 등 성적을 올리며 기량을 뽐냈다.
조용흠 체육회장은 “무엇보다 9월 17일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로 세계유산의 도시가 된 고령군을 이번 대회에 자랑스럽게 알릴 수 있어서 기쁘고 각종 체육대회를 통해 세계유산의 도시임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이남철 군수는 “이번에 고령 지산동 고분군이 세계유산에 등재될 수 있었던 것은 전군민과 체육인 여러분 역시 함께 노력해 주신 덕분이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