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성모병원(병원장 최순호)은 지난 11일 오후1시경 마리아홀에서 ‘재난대비 도상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경북응급의료지원센터와 함께했으며 태풍으로 인한 건물 붕괴 및 침수로 다수 사상자가 발생하는 재난 상황을 대비해 재난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건물 붕괴 및 침수로 다수 사상자 발생 ▲재난의료지원팀 현장 출동 ▲긴급비상진료체계 가동 ▲환자 중등도 분류 ▲이송 과정 등 재난 상황을 대비한 응급의료 비상 대응 매뉴얼을 통해 병원 부서별 대응 및 역할을 확인했다.
이후 병원 위기상황 매뉴얼의 미비점과 보완 사항을 도출해 실제 재난에 대비했다.
최순호 병원장은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재난응급의료 역량을 강화해 재난사고 발생 시 지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성모병원은 경북 동해안지역의 권역응급의료센터로 2017년부터 오는 2025년까지 3회 연속으로 재지정을 받았으며 포항권역의 중증응급환자 최종진료를 맡고 있다.
이번 훈련은 경북응급의료지원센터와 함께했으며 태풍으로 인한 건물 붕괴 및 침수로 다수 사상자가 발생하는 재난 상황을 대비해 재난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했다.
주요 내용은 ▲건물 붕괴 및 침수로 다수 사상자 발생 ▲재난의료지원팀 현장 출동 ▲긴급비상진료체계 가동 ▲환자 중등도 분류 ▲이송 과정 등 재난 상황을 대비한 응급의료 비상 대응 매뉴얼을 통해 병원 부서별 대응 및 역할을 확인했다.
이후 병원 위기상황 매뉴얼의 미비점과 보완 사항을 도출해 실제 재난에 대비했다.
최순호 병원장은 “권역응급의료센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재난응급의료 역량을 강화해 재난사고 발생 시 지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성모병원은 경북 동해안지역의 권역응급의료센터로 2017년부터 오는 2025년까지 3회 연속으로 재지정을 받았으며 포항권역의 중증응급환자 최종진료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