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아동이 빛나는 행복한 달성군’이라는 슬로건으로 아동학대 예방의 날 및 예방주을 맞아 아동학대 예방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대구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달성경찰서와 함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아동과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유가읍사무소 맞은편 일대에서 아동학대 예방 홍보 현수막 및 배너를 게시하고 올바른 양육법을 알리는 리플렛 및 홍보물품을 배부해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켰다.
이날 캠페인을 진행한 20여 명 참가자 중 한 참가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가 존중받아야 할 인격체라는 것을 알리고 아동학대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아 아동권리 보호 실천을 위한 토대를 마련한 것 같다”고 전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아동은 존중받아야 할 인격체이며, 미래를 위한 소중한 존재이다.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동이 빛나는 행복한 달성군’을 만들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달성경찰서와 함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아동과 주민들의 왕래가 많은 유가읍사무소 맞은편 일대에서 아동학대 예방 홍보 현수막 및 배너를 게시하고 올바른 양육법을 알리는 리플렛 및 홍보물품을 배부해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켰다.
이날 캠페인을 진행한 20여 명 참가자 중 한 참가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아이가 존중받아야 할 인격체라는 것을 알리고 아동학대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아 아동권리 보호 실천을 위한 토대를 마련한 것 같다”고 전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아동은 존중받아야 할 인격체이며, 미래를 위한 소중한 존재이다. 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아동이 빛나는 행복한 달성군’을 만들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