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시장 조현일)는 미래 100년을 혁신적인 과학기술을 토대로 ICT&42경산의 기반 구축과 미래 신성장산업 발굴·육성을 위해 내년도 국가투자예산 총 1700억원을 확보했다.
국가투자예산은 일반 국비를 제외하고 경산시가 특정 사업추진을 위해 확보한 국비로 2022년 1651억원, 2023년 2505억원을 확보해 첨단ICT중심도시 도약과 각종 현안 및 지역경제활력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왔다.
28일 경산시는 시민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신규 전략사업과 지역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고, 각종 공모사업 신청 등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국비 확보 활동을 펼쳐왔다고 밝혔다.
그 결과 △학교복합시설 건립 96억원 △고정밀 전자지도구축 챌린지 사업 50억원 △초거대AI클라우드팜 실증 및 AI확산 환경조성 40억원 △대부잠수교 직선화교량가설공사 5억원 △스마트경로당 구축 2.5억원 등 15개 신규사업과 △동부지구및남천지구 하수관로 정비공사 179억원 △백안금구지구 배수개선 40억원 등을 확보했다.
또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44억원 △경산지식산업센터건립 33억원 △경산창업열린공간조성 30억원 △뷰티산업 밸류체인 컨버전스 지원 10억원 등 40개 계속사업비 1465억원이 반영돼 내년도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와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해 준 직원들 노고에 감사드린다. 시민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들을 지속 발굴하고 내년도 부처 공모사업 등을 통해 보다 많은 국비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가투자예산은 일반 국비를 제외하고 경산시가 특정 사업추진을 위해 확보한 국비로 2022년 1651억원, 2023년 2505억원을 확보해 첨단ICT중심도시 도약과 각종 현안 및 지역경제활력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왔다.
28일 경산시는 시민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신규 전략사업과 지역맞춤형 사업을 발굴하고, 각종 공모사업 신청 등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당위성을 설명하는 등 적극적인 국비 확보 활동을 펼쳐왔다고 밝혔다.
그 결과 △학교복합시설 건립 96억원 △고정밀 전자지도구축 챌린지 사업 50억원 △초거대AI클라우드팜 실증 및 AI확산 환경조성 40억원 △대부잠수교 직선화교량가설공사 5억원 △스마트경로당 구축 2.5억원 등 15개 신규사업과 △동부지구및남천지구 하수관로 정비공사 179억원 △백안금구지구 배수개선 40억원 등을 확보했다.
또 △경북 전기차 차세대 무선충전 규제자유특구 44억원 △경산지식산업센터건립 33억원 △경산창업열린공간조성 30억원 △뷰티산업 밸류체인 컨버전스 지원 10억원 등 40개 계속사업비 1465억원이 반영돼 내년도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정부의 긴축재정 기조와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해 준 직원들 노고에 감사드린다. 시민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여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들을 지속 발굴하고 내년도 부처 공모사업 등을 통해 보다 많은 국비를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