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경북 김천시 국민의힘 예비후보인 김오진 전 차관(사진)이 김천을 스마트 교통물류 거점도시로 육성해 인구가 유입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차관은 15일 김천시 신음동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첨단물류복합센터 건립과 함께 물류교차거점을 김천에 구축하겠다고 첫 공약을 내놨다.
이 공약을 실천하기 위한 방안으로 전국 교통중심지라는 잇점을 활용해 김천에 제2 가락시장을 유치하겠다고 했다.
이어 미래선도 첨단산업도시로 육성을 위해 기회발전특구 조성 및 산업단지 우량기업을 유치하겠다고 했다. 미래형 인재육성 교육도시를 위해 지역 수요기반 현장 맞춤형대학 특성화 및 지역혁신중심대학 지원책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생활낙원 안심환경 행복도시를 위해 도시재상사 및 주거개선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으며, 맞춤형 통합형 보건의료서비스를 강화해 건강한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 김 전차관은 지방의료원 역량을 높이고 보훈 산재 등 특수목적 공공병원을 확충해 시민이 의료서비스를 충분히 받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상업 주거 문화 기능을 살린 융복합 물류단지 조성을 위한 방안으로 제시한 제2가락사징 유치공약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차관은 15일 김천시 신음동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첨단물류복합센터 건립과 함께 물류교차거점을 김천에 구축하겠다고 첫 공약을 내놨다.
이 공약을 실천하기 위한 방안으로 전국 교통중심지라는 잇점을 활용해 김천에 제2 가락시장을 유치하겠다고 했다.
이어 미래선도 첨단산업도시로 육성을 위해 기회발전특구 조성 및 산업단지 우량기업을 유치하겠다고 했다. 미래형 인재육성 교육도시를 위해 지역 수요기반 현장 맞춤형대학 특성화 및 지역혁신중심대학 지원책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생활낙원 안심환경 행복도시를 위해 도시재상사 및 주거개선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으며, 맞춤형 통합형 보건의료서비스를 강화해 건강한 도시가 되도록 하겠다고 했다.
이를 위해 김 전차관은 지방의료원 역량을 높이고 보훈 산재 등 특수목적 공공병원을 확충해 시민이 의료서비스를 충분히 받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상업 주거 문화 기능을 살린 융복합 물류단지 조성을 위한 방안으로 제시한 제2가락사징 유치공약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