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언석 국회의원(사진·경북 김천)이 15일 김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22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국민의힘 공약개발본부장인 송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김천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만드는 일에도 온 힘을 다하고 있다며, 처음 국회의원이 된후 약속했던 ‘사통팔달은 현실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주요 공약으로 ▲원도심 활성화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사람이 머무르고 찾아오는 워케이션 도시 등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한전기술의 원전설계본부 김천이전 완성 ▲김천 방산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 ▲AI 제약바이오 스마트 물류 HUB구축 등을 김천 미래 비전으로 제시했다.
송 의원은 “김천시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지금까지 오로지 김천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해왔다”며 “발굴한 사업들을 끝까지 마무리하고, 김천 발전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유능한 3선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랑하는 김천 시민들만 보고 김천의 미래를 향하여 뚜벅뚜벅 걸어가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국민의힘 공약개발본부장인 송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김천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만드는 일에도 온 힘을 다하고 있다며, 처음 국회의원이 된후 약속했던 ‘사통팔달은 현실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송 의원은 주요 공약으로 ▲원도심 활성화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사람이 머무르고 찾아오는 워케이션 도시 등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한전기술의 원전설계본부 김천이전 완성 ▲김천 방산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발전 ▲AI 제약바이오 스마트 물류 HUB구축 등을 김천 미래 비전으로 제시했다.
송 의원은 “김천시 국회의원에 당선되고 지금까지 오로지 김천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해왔다”며 “발굴한 사업들을 끝까지 마무리하고, 김천 발전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유능한 3선 국회의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랑하는 김천 시민들만 보고 김천의 미래를 향하여 뚜벅뚜벅 걸어가겠다”며 의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