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시설관리공단이 임시휴장 중인 김천인공암벽장의 재개장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5월부터 9차례 전문체육지도자 채용공고를 했으나, 지원자가 없어 인공암벽장을 임시휴장 하기로 했다.
관련 법규에 따르면 민간 및 공공체육시설에서 운영하는 인공암벽장은 올해부터 전문체육지도자를 배치해야 한다.
공단은 체육지도자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김천시와 협의해 계약직에서 업무직으로 전환했으며, 시설의 안전장치를 재인증받고 안전고리를 교체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리해 왔다. 국내대회 유치를 위해 올해 초 공인 기관인 대한산악연맹에 공인심사를 요청해 심사과정에 있으며, 4월 중 공인이 완료되면 5월부터는 국내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시설로 거듭난다.
이러한 공단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올해 5월 구미에서 개최 예정인 제62회 도민체육대회의 산악부문 스포츠클라이밍 대회를 김천인공암벽장에서 유치하는 것으로 적극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5월부터 9차례 전문체육지도자 채용공고를 했으나, 지원자가 없어 인공암벽장을 임시휴장 하기로 했다.
관련 법규에 따르면 민간 및 공공체육시설에서 운영하는 인공암벽장은 올해부터 전문체육지도자를 배치해야 한다.
공단은 체육지도자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김천시와 협의해 계약직에서 업무직으로 전환했으며, 시설의 안전장치를 재인증받고 안전고리를 교체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관리해 왔다. 국내대회 유치를 위해 올해 초 공인 기관인 대한산악연맹에 공인심사를 요청해 심사과정에 있으며, 4월 중 공인이 완료되면 5월부터는 국내대회를 유치할 수 있는 시설로 거듭난다.
이러한 공단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올해 5월 구미에서 개최 예정인 제62회 도민체육대회의 산악부문 스포츠클라이밍 대회를 김천인공암벽장에서 유치하는 것으로 적극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