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식 예비후보(국민의힘, 대구동구군위군을)에 대한 각계각층의 지지선언이 쇄도하고 있다.
지난 1일 지방대학 살리기 운동본부 김정민 대구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강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의사를 밝혔다. 지지선언문을 대표낭독한 김정민 대구본부장은 “수도권에 비해 큰 기업과 먹거리가 부족한 대구경북의 대학들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위기를 맞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경제뿐만 아니라 지방대학및 지역인재취업·육성의 초석을 다지는 정책에 앞장서고 있는 강 예비후보에게 힘찬 응원과 함께 지지를 선언한다”고 덧붙였다.
2일에는 동대구노회장로회 류재양장로님을 비롯한 16인의 장로님들께서 강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선언을 이어갔다.
동구 소재 소상공인·자영업 단체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구동구지회 한동현회장을 비롯한 일부 회원들(2월 28일)을 시작으로, 카포스연합회 대구동구지회 이성철회장 및 임원단(3월 1일), 대구불로화훼단지 연합회 이성해회장을 비롯한 회원들(3월 2일)이 강대식 예비후보 지지의사를 표했다.
뿐만 아니라 각종 동구 친목단체에서도 강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몰아쳤다.
지난 1일에는 조용제 前동구청국장을 비롯한 17명의 동구청 퇴직공무원들과 팔공청년회의소(JC) 강동민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각각 지지 선언했으며, 지난달 25일에는 정동고등학교 심상현 총동창회 회장 및 관계자들이 강대식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한 바 있다.
강 예비후보는 “압도적인 성원과 관심으로 동구 각계각층에서 지지선언이 이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동구의 백년대계, 군위의 천지개벽으로 여러분의 기대에 반드시 부응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1일 지방대학 살리기 운동본부 김정민 대구본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강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의사를 밝혔다. 지지선언문을 대표낭독한 김정민 대구본부장은 “수도권에 비해 큰 기업과 먹거리가 부족한 대구경북의 대학들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위기를 맞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경제뿐만 아니라 지방대학및 지역인재취업·육성의 초석을 다지는 정책에 앞장서고 있는 강 예비후보에게 힘찬 응원과 함께 지지를 선언한다”고 덧붙였다.
2일에는 동대구노회장로회 류재양장로님을 비롯한 16인의 장로님들께서 강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찾아 지지선언을 이어갔다.
동구 소재 소상공인·자영업 단체인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대구동구지회 한동현회장을 비롯한 일부 회원들(2월 28일)을 시작으로, 카포스연합회 대구동구지회 이성철회장 및 임원단(3월 1일), 대구불로화훼단지 연합회 이성해회장을 비롯한 회원들(3월 2일)이 강대식 예비후보 지지의사를 표했다.
뿐만 아니라 각종 동구 친목단체에서도 강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이 몰아쳤다.
지난 1일에는 조용제 前동구청국장을 비롯한 17명의 동구청 퇴직공무원들과 팔공청년회의소(JC) 강동민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각각 지지 선언했으며, 지난달 25일에는 정동고등학교 심상현 총동창회 회장 및 관계자들이 강대식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을 한 바 있다.
강 예비후보는 “압도적인 성원과 관심으로 동구 각계각층에서 지지선언이 이어지고 있는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동구의 백년대계, 군위의 천지개벽으로 여러분의 기대에 반드시 부응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