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경북본부(본부장 최진수)는 10일 경주시 현곡면 소재 배 재배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했다.
영농철 농가 일손부족 해소와 직원의 농업·농촌에 대한 친밀감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날 활동에는 NH농협노조 김종필 경북노조위원장, 23사번 경북농협 6급 직원 및 경북본부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배 봉지 씌우기, 영농 폐자재 수거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은 “서툴고 어설픈 부분이 많았지만 동기들과 함께여서 더 의미 있고 소중한 시간이었고, 작은 보탬이라도 농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NH농협노조 경북본부 김종필위원장은“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직원들이 농업·농촌을 경험하고 그 가치를 알아갈 소중한 기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경북농협이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농철 농가 일손부족 해소와 직원의 농업·농촌에 대한 친밀감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날 활동에는 NH농협노조 김종필 경북노조위원장, 23사번 경북농협 6급 직원 및 경북본부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배 봉지 씌우기, 영농 폐자재 수거 등 봉사활동을 펼쳤다.
일손돕기에 참여한 직원은 “서툴고 어설픈 부분이 많았지만 동기들과 함께여서 더 의미 있고 소중한 시간이었고, 작은 보탬이라도 농가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NH농협노조 경북본부 김종필위원장은“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직원들이 농업·농촌을 경험하고 그 가치를 알아갈 소중한 기회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경북농협이 일손돕기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