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는 4일 교동에 있는 대자연한우프라자에서 2024년 상반기 '맛·깔·친 우수 음식점' 신규 지정 및 재지정 업소 지정서 수여식(사진)을 진행했다.
맛·깔·친(맛있고, 깔끔하고, 친절한 업소) 우수 음식점은 지역 대표 음식점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1차 사전평가와 2차 우수음식점발굴·육성위원회의 현장심사를 통해 맛·위생상태·친절도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지정 후 2년이 경과한 업소에 대해서는 재평가를 통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올 상반기에는 김천대자연한우프라자·진땡이국밥·황금찜갈비 등 3곳이 신규 지정됐다. 재평가에서는 능삼이네가 재지정됐다.
이들 업소에는 지정서 수여, 현판 및 시설개선자금 지원과 시청 홈페이지, 맛집 책자, 온라인 매체 등을 통해 홍보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각 업소에 “김천의 대표 음식점으로 자부심을 느끼고 음식점을 찾는 손님들에게 정성과 친절을 다한 음식을 제공해 달라. 김천시에서는 앞으로도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우수한 음식점에 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맛·깔·친(맛있고, 깔끔하고, 친절한 업소) 우수 음식점은 지역 대표 음식점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것으로, 1차 사전평가와 2차 우수음식점발굴·육성위원회의 현장심사를 통해 맛·위생상태·친절도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지정 후 2년이 경과한 업소에 대해서는 재평가를 통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올 상반기에는 김천대자연한우프라자·진땡이국밥·황금찜갈비 등 3곳이 신규 지정됐다. 재평가에서는 능삼이네가 재지정됐다.
이들 업소에는 지정서 수여, 현판 및 시설개선자금 지원과 시청 홈페이지, 맛집 책자, 온라인 매체 등을 통해 홍보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각 업소에 “김천의 대표 음식점으로 자부심을 느끼고 음식점을 찾는 손님들에게 정성과 친절을 다한 음식을 제공해 달라. 김천시에서는 앞으로도 음식문화 개선을 위해 우수한 음식점에 관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