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11월 말까지 주니어 도슨트가 관람객을 대상으로 생물 표본 해설을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낙동강생물자원관은 생물에 관심 있는 지원자(초등 4학년~중등 2학년)를 공개 모집해 4주간 생물 교육과 스피치 교육, 해설 시연 등의 과정을 수료한 15명에게 주니어 도슨트 자격을 부여했다.
도슨트들은 낙동강에 사는 생물부터 극지 생물, 멸종된 조류까지 12개 전시 코너에서 북극여우·후이아·수달 등 다양한 생물과 관련한 이야기를 제공한다.
정상철 낙동강생물자원관 전시교육실장은 “관람객이 청소년의 감수성이 담긴 생물 표본 전시 해설을 들으며 생물과 관련한 지식과 정보를 재미있게 향유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낙동강생물자원관은 생물에 관심 있는 지원자(초등 4학년~중등 2학년)를 공개 모집해 4주간 생물 교육과 스피치 교육, 해설 시연 등의 과정을 수료한 15명에게 주니어 도슨트 자격을 부여했다.
도슨트들은 낙동강에 사는 생물부터 극지 생물, 멸종된 조류까지 12개 전시 코너에서 북극여우·후이아·수달 등 다양한 생물과 관련한 이야기를 제공한다.
정상철 낙동강생물자원관 전시교육실장은 “관람객이 청소년의 감수성이 담긴 생물 표본 전시 해설을 들으며 생물과 관련한 지식과 정보를 재미있게 향유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