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이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으로 340억 원을 편성해 칠곡군의회에 제출했다. 이에 따라 올해 칠곡군 예산은 7950억 원으로 늘어났다.
칠곡군의 이번 추경안은 재해·재난에 대비한 시민 안전 확보, 지역 현안사업과 군수 공약사업 등 필수 사업과 지역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데 역점을 뒀다.
재난 안전을 위해서는 △집중호우(7월9~10일) 수해 복구비 69억 원 △지하차도(교동·동안복성 등) 진입 차단시설 설치공사 3억2000만원 △신남원지 원격계측정보시스템 구축사업 3억2000만 원 등을 편성했다.
공약사업 및 주민 생활 불편 해소 예산은 △생산 기반의 애그테크 융복합 실증 플랫폼 구축 35억 원 △약목면 복성리 도시재생사업 부지 매입 12억 원 △인평리 다목적 광장 조성 30억 원 △키득키득어린이놀이터 조성 6억 원 등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도 건전 재정 기조를 유지해 선제적 재난 대응과 미래 성장동력 마련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 각종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는 동시에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통해 활력 넘치는 칠곡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칠곡군의 이번 추경안은 재해·재난에 대비한 시민 안전 확보, 지역 현안사업과 군수 공약사업 등 필수 사업과 지역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데 역점을 뒀다.
재난 안전을 위해서는 △집중호우(7월9~10일) 수해 복구비 69억 원 △지하차도(교동·동안복성 등) 진입 차단시설 설치공사 3억2000만원 △신남원지 원격계측정보시스템 구축사업 3억2000만 원 등을 편성했다.
공약사업 및 주민 생활 불편 해소 예산은 △생산 기반의 애그테크 융복합 실증 플랫폼 구축 35억 원 △약목면 복성리 도시재생사업 부지 매입 12억 원 △인평리 다목적 광장 조성 30억 원 △키득키득어린이놀이터 조성 6억 원 등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도 건전 재정 기조를 유지해 선제적 재난 대응과 미래 성장동력 마련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예산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 각종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는 동시에 효율적인 재정 운용을 통해 활력 넘치는 칠곡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