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다사읍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위원장 박용하)는 지난 20일 다사체육공원에서 추억의 가족운동회를 열었다.
이날 가족운동회에는 15명의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 위원들과 80여 명의 가족 20팀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청·백팀으로 나눠 공굴리기, 장애물달리기, 신발던지기 등 아이들에게는 신선한 재미를 주고, 부모들에게는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즐비했다. 참여한 사람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한데 어우러져 가을 하늘 아래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박용하 위원장은 “다사읍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는 청소년들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지만, 이번 추억의 가족운동회는 청소년은 물론 참여한 어른들도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행사였기에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마음 편히 뛰어놀 수 있는 마을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인식 다사읍장은 “높고 푸른 가을 하늘 아래에서 다사읍의 청소년들을 위해 행사를 추진해준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마을 전체가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의 터전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사읍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는 청소년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추억의 송편만들기, 야놀자 페스티벌 등의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이날 가족운동회에는 15명의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 위원들과 80여 명의 가족 20팀 등 총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청·백팀으로 나눠 공굴리기, 장애물달리기, 신발던지기 등 아이들에게는 신선한 재미를 주고, 부모들에게는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즐비했다. 참여한 사람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한데 어우러져 가을 하늘 아래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박용하 위원장은 “다사읍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는 청소년들을 위한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지만, 이번 추억의 가족운동회는 청소년은 물론 참여한 어른들도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행사였기에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마음 편히 뛰어놀 수 있는 마을 분위기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인식 다사읍장은 “높고 푸른 가을 하늘 아래에서 다사읍의 청소년들을 위해 행사를 추진해준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마을 전체가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의 터전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사읍 우리마을교육나눔 추진위원회는 청소년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추억의 송편만들기, 야놀자 페스티벌 등의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