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시는 1일 개막한 라면축제의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2일에도 ‘라믈리에 선발대회’ ‘스트릿댄스파이터’ ‘스타 팝업과 뮤지션 공연’ 등 다양하고 흥미 있는 행사로 관람객들의 발길을 유혹한다.
라믈리에 선발대회는 온라인으로 라면 전문가를 자신하는 50명을 선정해 ‘라면 끊는 소리로 라면 종류 맞히기, 스프 맛으로 라면 맞추기’ 등 필기와 실기 시험으로 최고 전문가를 선정하고 라믈리에 인증서와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지난해 축제에서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모았던 ‘스트릿댄스파이터’는 올해도 전국에서 몰려온 젊은이들이 댄스 경연으로 청춘의 열정을 쏟아낸다.
올해는 2024 파리 브레이킹 국가대표인 홍텐을 비롯해 스트릿우먼파이터 허니제이 등 쟁쟁한 댄서들이 심사위원으로 나서 열기를 더한다.
보조 무대에서는 먹방 유튜버인 유노와 알파고 시나씨 등 유명들과 함께하는 라면 토크쇼를 진행한다.
저녁시간에는 K-POP 스타 지올팍과 MZ세대 음원강자 우디, MBN 조선 판스타 뮤르 등 유명 뮤지션들의 공연이 이어진다.
구미시는 방문객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오후 9시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라믈리에 선발대회는 온라인으로 라면 전문가를 자신하는 50명을 선정해 ‘라면 끊는 소리로 라면 종류 맞히기, 스프 맛으로 라면 맞추기’ 등 필기와 실기 시험으로 최고 전문가를 선정하고 라믈리에 인증서와 소정의 상품을 증정한다.
지난해 축제에서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모았던 ‘스트릿댄스파이터’는 올해도 전국에서 몰려온 젊은이들이 댄스 경연으로 청춘의 열정을 쏟아낸다.
올해는 2024 파리 브레이킹 국가대표인 홍텐을 비롯해 스트릿우먼파이터 허니제이 등 쟁쟁한 댄서들이 심사위원으로 나서 열기를 더한다.
보조 무대에서는 먹방 유튜버인 유노와 알파고 시나씨 등 유명들과 함께하는 라면 토크쇼를 진행한다.
저녁시간에는 K-POP 스타 지올팍과 MZ세대 음원강자 우디, MBN 조선 판스타 뮤르 등 유명 뮤지션들의 공연이 이어진다.
구미시는 방문객들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오후 9시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