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는 군위군 한우농가 럼피스킨 발생과 관련해 관내 공수의 등 방역자원을 총동원하여 군위군 소 사육 전농가 1만4000두에 대해 21일까지 긴급 백신접종을 실시 중에 있다.
군위군 긴급 백신접종 추진현황은 방역대 내(5㎞) 98호 2970두에 대해 11월 17일까지 접종완료했으며, 군위군 전체 408호14000두에 대해 11월 21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대구시에서는 군위군 지역 백신접종 등 방역 추진상황 전반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점검했다.
김정섭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백신 접종이 확산 방지의 핵심이다”며 “철저한 방역과 접종 완료를 당부하고, 관계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군위군 긴급 백신접종 추진현황은 방역대 내(5㎞) 98호 2970두에 대해 11월 17일까지 접종완료했으며, 군위군 전체 408호14000두에 대해 11월 21일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대구시에서는 군위군 지역 백신접종 등 방역 추진상황 전반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점검했다.
김정섭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백신 접종이 확산 방지의 핵심이다”며 “철저한 방역과 접종 완료를 당부하고, 관계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