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도시공사는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50회국가품질경진대회’에서 2개팀이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298개 팀, 2600여명의 분임원들이 18개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구미도시공사는 2개 팀이 출전해 ESG와 현장개선 2개 부문에서 품질혁신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통령상(동상)을 수상했다.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전국 17개 시·도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298개 팀, 2600여명의 분임원들이 18개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구미도시공사는 2개 팀이 출전해 ESG와 현장개선 2개 부문에서 품질혁신 활동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통령상(동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