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의회 김태희 의원(북삼 약목 기산)이 20일 칠곡군의회 제30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편의를 위해 '대경선의 약목역과 신동역 정차 운행'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2028년 무궁화호 퇴역 예정에 따른 교통망 축소 문제를 지적하며, 약목역과 신동역 정차의 필요성을 세 가지로 요약해 역설했다.
앞서 제시한 세 가지 필요성은 바로 ‘산업단지 중심의 교통망 필요성,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주민들의 지속적 요구다.
이에 수도권 GTX-B 갈매역 사례에서의 시사점을 더해 약목역과 신동역 정차 운행 계획 수립,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를 주민 의견으로 전달했다.
김 의원은 “약목역과 신동역 정차는 단순히 교통망 확충이 아니라 칠곡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대한 과제”라며 군수와 관계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군민들의 목소리에 적극 대처할 것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2028년 무궁화호 퇴역 예정에 따른 교통망 축소 문제를 지적하며, 약목역과 신동역 정차의 필요성을 세 가지로 요약해 역설했다.
앞서 제시한 세 가지 필요성은 바로 ‘산업단지 중심의 교통망 필요성, 지역 경제 활성화 기여, 주민들의 지속적 요구다.
이에 수도권 GTX-B 갈매역 사례에서의 시사점을 더해 약목역과 신동역 정차 운행 계획 수립,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를 주민 의견으로 전달했다.
김 의원은 “약목역과 신동역 정차는 단순히 교통망 확충이 아니라 칠곡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대한 과제”라며 군수와 관계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군민들의 목소리에 적극 대처할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