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시장 이강덕)는 다가오는 민족 고유 명절 설을 앞두고 물가안정 및 지역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해 오는 23일부터 24일 이틀 동안 시청 앞 광장에서 민생안정 설맞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 식탁 물가안정과 소비 위축에 따른 생산 농가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명절 제수용품, 과일류, 젓갈류, 떡국떡, 장류, 수산물 등 지역 우수 농·수·특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10~2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3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사은품 제공의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사랑상품권 사용과 카드결제가 가능(일부 농가 제외)해 더욱 편리한 구매 환경을 제공한다.
추운 날씨에 장터를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해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인 군고구마와 따뜻한 차 시식도 준비돼 있으며 올해의 운세를 알아볼 수 있는 타로점, 어린이를 위한 모약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포항시산림조합의 로컬푸드직매장에서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지역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과 축산물(신선 알류)을 구매할 경우 1인 최대 20%(2만 원 한도) 할인하는 ‘포항시 지역 농특산물 할인 지원’도 진행된다.
배성규 농식품유통과장은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설맞이 우수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물가안정과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직거래장터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직거래장터는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 식탁 물가안정과 소비 위축에 따른 생산 농가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명절 제수용품, 과일류, 젓갈류, 떡국떡, 장류, 수산물 등 지역 우수 농·수·특산물을 시중 가격보다 10~2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3만 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사은품 제공의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사랑상품권 사용과 카드결제가 가능(일부 농가 제외)해 더욱 편리한 구매 환경을 제공한다.
추운 날씨에 장터를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해 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인 군고구마와 따뜻한 차 시식도 준비돼 있으며 올해의 운세를 알아볼 수 있는 타로점, 어린이를 위한 모약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포항시산림조합의 로컬푸드직매장에서는 21일부터 28일까지 8일간 지역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과 축산물(신선 알류)을 구매할 경우 1인 최대 20%(2만 원 한도) 할인하는 ‘포항시 지역 농특산물 할인 지원’도 진행된다.
배성규 농식품유통과장은 “신선한 농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설맞이 우수 농·수·특산물 직거래장터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물가안정과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직거래장터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