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경북 김천시장재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공천을 위한 경선 후보가 20일 4명으로 확정됐으나 이 가운데 2명이 경선을 포기했다.
경선 대상자로 확정된 임인배 전 국회의원과 이창재 전 김천시 부시장은 21일 오전 경선 포기를 선언하고 김응규 전 경상북도의회의장을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에 따라 조만간 진행하는 국민의힘 김천시장후보 공천 경쟁은 배낙호 전 김천시의회의장과 김응규 후보로 좁혀지게 됐다.
국민의힘 경선은 당원과 일반시민 각 50%를 반영한 여론조사로 결정된다.
최근 나타난 일반시민 여론조사는 배 전 의장이 30%선, 김 전 의장은 16%대를 기록한 바 있다.
경선 대상자로 확정된 임인배 전 국회의원과 이창재 전 김천시 부시장은 21일 오전 경선 포기를 선언하고 김응규 전 경상북도의회의장을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이에 따라 조만간 진행하는 국민의힘 김천시장후보 공천 경쟁은 배낙호 전 김천시의회의장과 김응규 후보로 좁혀지게 됐다.
국민의힘 경선은 당원과 일반시민 각 50%를 반영한 여론조사로 결정된다.
최근 나타난 일반시민 여론조사는 배 전 의장이 30%선, 김 전 의장은 16%대를 기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