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군은 수강생과 이병환 성주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도민행복대학 성주캠퍼스 개강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21년에 개설된 이 대학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민관협력의 경북형 도민 평생학습대학 모델을 구축해 인생 100세 시대에 수준높은 평생학습을 지원한다.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학사과정은 경북과학대에서 위탁 운영하며, 상·하반기 각 15주 동안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강의를 진행한다.
교육은 공통·특화과정 7개 분야(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사회·경제, 생활·환경, 문화·예술, 인문학) 특강 등으로 진행하며, 수료 시에는 명예도민학사 학위를 수여한다.
지난 2021년에 개설된 이 대학은 지역 자원을 활용한 민관협력의 경북형 도민 평생학습대학 모델을 구축해 인생 100세 시대에 수준높은 평생학습을 지원한다.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학사과정은 경북과학대에서 위탁 운영하며, 상·하반기 각 15주 동안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강의를 진행한다.
교육은 공통·특화과정 7개 분야(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사회·경제, 생활·환경, 문화·예술, 인문학) 특강 등으로 진행하며, 수료 시에는 명예도민학사 학위를 수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