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이 28일 경북 산불 진화에 따른 완료 메시지를 내고 “7일! 149시간 산불과의 사투가 드디어 오늘 17시부로 경북 전 지역 주불진화로 완료됐다는 반가운 소식 전한다”며 “그 동안 목숨을 걸고 화마와 싸우신 소방대원과 민간 봉사단체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 드린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이번 산불로 우리는 너무나도 값비싼 교훈을 얻었다. 사소한 방심과 실수가 얼마나 큰 개인적 희생과 사회적 손해를 초래했는지 우리는 그 처절함을 직접 체험해야 했다. 실수를 되풀이할 수는 없다. 이제 우리 도민 한분 한분이 재난에 대한 가장 투철한 감시자이자 방재 수칙의 원칙주의자가 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 남은 것은, 산불로 희생되신 유가족, 삶의 터전을 한순간에 잃은 이재민분들에 대해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도민 여러분들의 따뜻한 온정과 관심이다. 도민 여러분들의 상흔 치유에 전념하겠다. 그 동안 노심초사하시며 한마음 한뜻으로 산불진화를 기원해 주신 도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박 의장은 “이번 산불로 우리는 너무나도 값비싼 교훈을 얻었다. 사소한 방심과 실수가 얼마나 큰 개인적 희생과 사회적 손해를 초래했는지 우리는 그 처절함을 직접 체험해야 했다. 실수를 되풀이할 수는 없다. 이제 우리 도민 한분 한분이 재난에 대한 가장 투철한 감시자이자 방재 수칙의 원칙주의자가 돼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제 남은 것은, 산불로 희생되신 유가족, 삶의 터전을 한순간에 잃은 이재민분들에 대해 일상으로의 복귀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도민 여러분들의 따뜻한 온정과 관심이다. 도민 여러분들의 상흔 치유에 전념하겠다. 그 동안 노심초사하시며 한마음 한뜻으로 산불진화를 기원해 주신 도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