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창 영양군수가 민선 8기 4년차 핵심사업으로 지난 3월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에 역점을 두겠다라며 “숲도, 삶도 다시 피어날 수 있도록 하겠다”라는 임장을 밝혔다.
영양군은 지난 3월 역대 최대 산불로 인해 143세대 224명 이재민과 재산피해 573억원, 복구비 약 1,148억원이 소요될 정도로 큰 피해를 입었다.
이에 오 군수는 2일 오전 11시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3주년 언론간담회에서 “기존 70세 이상 고령농 등 취약계층에서 지원하던 농작업 대행반 특별지원을 산불 피해 농가 전체로 확대하고 산불피해 농가 임대농기계 무상지원을 할 것”이라며 “긴급생활지원금도 1만 5천여세대에 45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군은 또 이번 산불피해 군민 대상으로 최대 500만원 재난기본소득(위로금)을 지급하고 산불피해 농가 대상으로 농가당 사업비 5천만원을 지원하는 농기계 특별 지원을 할 계획이다.
영양군은 지난 3월 역대 최대 산불로 인해 143세대 224명 이재민과 재산피해 573억원, 복구비 약 1,148억원이 소요될 정도로 큰 피해를 입었다.
이에 오 군수는 2일 오전 11시 영양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3주년 언론간담회에서 “기존 70세 이상 고령농 등 취약계층에서 지원하던 농작업 대행반 특별지원을 산불 피해 농가 전체로 확대하고 산불피해 농가 임대농기계 무상지원을 할 것”이라며 “긴급생활지원금도 1만 5천여세대에 45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군은 또 이번 산불피해 군민 대상으로 최대 500만원 재난기본소득(위로금)을 지급하고 산불피해 농가 대상으로 농가당 사업비 5천만원을 지원하는 농기계 특별 지원을 할 계획이다.
오 군수는 또 민선 8기 4년 핵심사업으로 ‘사람이 미래다’라는 전략 아래 결혼장려금을 기존 500만원에서 2,100만원으로 4배 증액 지원하고 출산장려금 또한 2배 증액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구 감소에 대응해서는 국적취특 축하금과 귀농 및 귀촌 정착 지원, 정주형 작은농원 조성 사업에도 72억원을 투입해 사람이 모이는 영양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 군수는 농업혁신을 통해 풍요로운 영양 조성에 나설 것이라며 외국인계절근로자사업 지속 확대, 농업근로자 기숙사 운영, 전국생산 1위인 영양홍고추의 최고가격 보장, 671억원을 투입해 엽채류 특구 지정 및 전문단지 조성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역설했다.
인구 감소에 대응해서는 국적취특 축하금과 귀농 및 귀촌 정착 지원, 정주형 작은농원 조성 사업에도 72억원을 투입해 사람이 모이는 영양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오 군수는 농업혁신을 통해 풍요로운 영양 조성에 나설 것이라며 외국인계절근로자사업 지속 확대, 농업근로자 기숙사 운영, 전국생산 1위인 영양홍고추의 최고가격 보장, 671억원을 투입해 엽채류 특구 지정 및 전문단지 조성에 역점을 둘 것이라고 역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