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는 2일 율곡동 GCH혁신캠퍼스에서 공무원을 비롯한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하이테크 플랫폼' 공동훈련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K–하이테크 플랫폼은 산업구조가 급변함에 따라 전 국민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전국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김천시에서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추진한다.
김천시는 8억6000만원을 투입해 7월부터 디지털트윈 재직자 교육을 실시하며, 2026년부터는 41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 물류 구직자 교육을 추가로 실시한다.
K–하이테크 플랫폼은 산업구조가 급변함에 따라 전 국민 디지털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전국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김천시에서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추진한다.
김천시는 8억6000만원을 투입해 7월부터 디지털트윈 재직자 교육을 실시하며, 2026년부터는 41억 원을 투입해 스마트 물류 구직자 교육을 추가로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