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는 제45회 회장기 전국중고 테니스대회가 12일부터 19일까지 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김천시에서 주최하고 한국중고테니스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400명이 참가해 각축전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남녀 중고등부 단식 및 복식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중등부 개인전은 컨설레이션(패자부활전) 경기가 추가 진행된다.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은 24면의 코트를 갖춘 국내 최대 규모로, 10월 한국선수권대회, 11월 추계전국주니어대회 등의 주요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천시에서 주최하고 한국중고테니스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400명이 참가해 각축전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남녀 중고등부 단식 및 복식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중등부 개인전은 컨설레이션(패자부활전) 경기가 추가 진행된다.
김천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은 24면의 코트를 갖춘 국내 최대 규모로, 10월 한국선수권대회, 11월 추계전국주니어대회 등의 주요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