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후 경북 울릉의 대표 문화축제 제 23회 오징어축제가 펼쳐지고 있다.
축제는 ‘에메랄드 빛 울릉도, 힐링과 낭만’을 주제로 전통문화와 해양체험, 미식 프로그램이 어우려져 저동항과 천부항, 남양항 등 섬 전역에서 진행된다.
축제는 ‘에메랄드 빛 울릉도, 힐링과 낭만’을 주제로 전통문화와 해양체험, 미식 프로그램이 어우려져 저동항과 천부항, 남양항 등 섬 전역에서 진행된다.
풍어를 기원하는 전통제례를 시작으로, 울릉도의 고유 해양문화를 느낄 수 있는 떼배 퍼레이드, LED 오징어 점등 퍼포먼스, 가수 쿨(이재훈)의 축하공연, 드론 라이트쇼, EDM 파티 등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