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출연기관인 (재)독도재단(사무총장 한승환)은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과 청소년 대상 독도교육 활성화와 애국심 고취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1일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립하고 독도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동 행사 추진과 독도 영유권 의식 확산을 위한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연구,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독도 인식 제고를 통해 청소년 중심의 독도교육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앞으로 독도 영토주권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협력관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승환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 청소년들이 독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애국심과 독도 수호 의지를 더욱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전문성을 기반으로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립하고 독도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공동 행사 추진과 독도 영유권 의식 확산을 위한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연구,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독도 인식 제고를 통해 청소년 중심의 독도교육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 기관은 앞으로 독도 영토주권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협력관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승환 사무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북 청소년들이 독도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며 “경상북도교육청해양수련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의 애국심과 독도 수호 의지를 더욱 확산시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