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새만금포항고속도로 영천(양방향)휴게소에 어린이 전용 '아이사랑 도서관' 3·4호점을 개관했다고 27일 밝혔다.
아이사랑 도서관은 장거리 여행에 지친 아이들이 책과 함께 쉬어갈 수 있는 전용 휴식 공간으로, 자율 대여 서비스로 운영되며 반납기한 제한도 없다.
지난 4월 경부선 칠곡(양방향)휴게소에도 1·2호점을 개관한 바 있으며 이번 영천휴게소 3·4호점 개관으로 4곳에서 책을 대여하고 반납할 수 있다.
대출서비스와 함께 집에 있는 책을 비치된 책과 교환도 가능하며 SNS 방문 인증을 통해 커피 쿠폰 제공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새마을문고 경상북도지부와 도서기부 협약도 맺어 기존의 지역단위 소규모 도서관과의 협력에서 광역단체와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고속도로 휴게소 도서관 확산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앞으로 도서관 조성 확대, 장난감 대여를 포함한 추가 서비스 도입 등 아이사랑도서관 이용객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호식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장은 “아이사랑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스마트폰 대신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공간이자 부모들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이라면서, “저출생 시대를 맞아 다양한 가족친화서비스 도입을 통한 고객 니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이사랑 도서관은 장거리 여행에 지친 아이들이 책과 함께 쉬어갈 수 있는 전용 휴식 공간으로, 자율 대여 서비스로 운영되며 반납기한 제한도 없다.
지난 4월 경부선 칠곡(양방향)휴게소에도 1·2호점을 개관한 바 있으며 이번 영천휴게소 3·4호점 개관으로 4곳에서 책을 대여하고 반납할 수 있다.
대출서비스와 함께 집에 있는 책을 비치된 책과 교환도 가능하며 SNS 방문 인증을 통해 커피 쿠폰 제공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는 새마을문고 경상북도지부와 도서기부 협약도 맺어 기존의 지역단위 소규모 도서관과의 협력에서 광역단체와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고속도로 휴게소 도서관 확산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앞으로 도서관 조성 확대, 장난감 대여를 포함한 추가 서비스 도입 등 아이사랑도서관 이용객들의 만족도 향상을 위한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호식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장은 “아이사랑도서관은 어린이들이 스마트폰 대신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질 수 있는 공간이자 부모들이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이라면서, “저출생 시대를 맞아 다양한 가족친화서비스 도입을 통한 고객 니즈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