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대학교(총장 하민영) 지역사회협력센터는 지난 14일, 지역 청소년 10명을 초청해 지역민 실습실 개발 프로그램인 ‘오픈캠퍼스 베이킹 클래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이 보유한 전문 실습실과 호텔조리커피제빵과 교수진의 교육 재능을 지역 청소년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대학 캠퍼스 내 제과·제빵 실습실에서 기본 이론 및 위생 교육을 받은 후, 교수진의 직접 지도 아래 케이크 만들기 실습에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문 장비를 직접 다루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으며 제빵 기술을 체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수님이 직접 지도해 주셔서 이해가 빨랐고, 제빵에 대한 흥미가 훨씬 커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전문 장비를 다뤄볼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포항대학교는 이번 실습실 개방이 대학의 교육 자산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중요한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김기욱 지역사회협력센터장(포항대학교 교수)은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것은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방식”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배움의 장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포항대학교 지역사회협력센터는 실습실 개방 프로그램 외에도 지역민 대상 개방형 비교과 교육, 탄소중립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대학이 보유한 전문 실습실과 호텔조리커피제빵과 교수진의 교육 재능을 지역 청소년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청소년들은 대학 캠퍼스 내 제과·제빵 실습실에서 기본 이론 및 위생 교육을 받은 후, 교수진의 직접 지도 아래 케이크 만들기 실습에 참여했다. 이 과정에서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문 장비를 직접 다루고 체계적인 교육을 받으며 제빵 기술을 체험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교수님이 직접 지도해 주셔서 이해가 빨랐고, 제빵에 대한 흥미가 훨씬 커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학생은 “전문 장비를 다뤄볼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포항대학교는 이번 실습실 개방이 대학의 교육 자산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중요한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김기욱 지역사회협력센터장(포항대학교 교수)은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것은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방식”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배움의 장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포항대학교 지역사회협력센터는 실습실 개방 프로그램 외에도 지역민 대상 개방형 비교과 교육, 탄소중립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과 상생하는 대학'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