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총장 류완하) 평생교육원과 (사)신라문화원(이사장 진병길)이 지난 21일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및 역사·문화·관광 증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교육·연구·관광 융합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문화유산의 해설과 보존, 시민참여형 관광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경주형 인문·문화 기반 지역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경주 문화유산 해설사 전문가 양성 ▲문화유산 교육 프로그램 공동운영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 ▲대학과 지역기관 간 상생 협력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영찬 평생교육원장은 “동국대 WISE캠퍼스는 지역 혁신의 거점대학으로서, 경주의 역사문화 자원을 교육과 산업, 시민참여로 확장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진병길 신라문화원 이사장은 “대학과 문화기관이 손잡고 지역 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해석하고 세계에 알리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협약식 이후, 양 기관 관계자들은 서악마을 일대의 문화유산 현장을 함께 답사하며, 서악동 삼층석탑과 고분군 등 지역 유적의 보존 현황과 관광자원화 가능성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참가자들은 “서악마을은 모든 공간이 스토리텔링으로 이어지는 살아있는 역사 현장”이라며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문화공간 조성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와 신라문화원은 2025년 ‘경주 문화유산 해설사 양성과정’을 비롯한 다양한 시민참여형 교육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한 교육·연구·관광 융합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문화유산의 해설과 보존, 시민참여형 관광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경주형 인문·문화 기반 지역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경주 문화유산 해설사 전문가 양성 ▲문화유산 교육 프로그램 공동운영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 ▲대학과 지역기관 간 상생 협력체계 구축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영찬 평생교육원장은 “동국대 WISE캠퍼스는 지역 혁신의 거점대학으로서, 경주의 역사문화 자원을 교육과 산업, 시민참여로 확장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진병길 신라문화원 이사장은 “대학과 문화기관이 손잡고 지역 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해석하고 세계에 알리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협약식 이후, 양 기관 관계자들은 서악마을 일대의 문화유산 현장을 함께 답사하며, 서악동 삼층석탑과 고분군 등 지역 유적의 보존 현황과 관광자원화 가능성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참가자들은 “서악마을은 모든 공간이 스토리텔링으로 이어지는 살아있는 역사 현장”이라며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문화공간 조성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동국대학교 WISE캠퍼스와 신라문화원은 2025년 ‘경주 문화유산 해설사 양성과정’을 비롯한 다양한 시민참여형 교육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