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경찰행정학과 교수가 2025년 12월 20일 오후 2시, 대구 수성구 범어도서관 지하 강당에서 `대한민국 치안리포트’라는 주제로 북 콘서트를 연다.
박동균 교수는 그동안 신문에 기고한 칼럼과 논문, 방송 대본들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치안리포트’라는 제목의 책을 박영사에서 곧 출간 예정이다.
박동균 교수는 이 책의 서문에서 “이 책에 나오는 하나 하나의 글은 그때 그때의 사회적 이슈와 현장을 중심으로 썼지만, 돌이켜보면 모두 공통된 하나의 질문으로 이어져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 사회를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 필자는 학자로서, 때로는 공직자로서, 한 명의 시민으로서 공공의 ‘책임’이란 무엇인지 되묻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 담긴 글들은 단순한 비판이나 논쟁이 아닙니다. ‘실패’를 지켜보면서 ‘버팀’을 고민한 행정학자의 기록이며, ‘책임’을 짊어진 자리에서 더 안전한 사회를 향해 외친 작은 목소리입니다”라고 힘주어 말한다.
실제로 박동균 교수가 강조하는 ‘공공의 가치’는 단순하게 말로만 지켜지는 것이 아니다. 실천하는 사람들의 역량과 태도가 중요하다고 박교수는 역설한다.
이 날 행사는 국내 대표적인 유명 성악가의 중창과 독창, 가야금 공연, 하모니카 연주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박동균 교수는 한국치안행정학회장과 한국경찰연구학회장을 지낸 명실공히 우리나라 경찰행정 전문가이며, 제1기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 상임위원이자 사무국장으로도 활동했다.
박동균 교수는 그동안 신문에 기고한 칼럼과 논문, 방송 대본들을 중심으로 ‘대한민국 치안리포트’라는 제목의 책을 박영사에서 곧 출간 예정이다.
박동균 교수는 이 책의 서문에서 “이 책에 나오는 하나 하나의 글은 그때 그때의 사회적 이슈와 현장을 중심으로 썼지만, 돌이켜보면 모두 공통된 하나의 질문으로 이어져 있었습니다. ‘우리는 이 사회를 어떻게 지켜야 하는가?’ 필자는 학자로서, 때로는 공직자로서, 한 명의 시민으로서 공공의 ‘책임’이란 무엇인지 되묻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 담긴 글들은 단순한 비판이나 논쟁이 아닙니다. ‘실패’를 지켜보면서 ‘버팀’을 고민한 행정학자의 기록이며, ‘책임’을 짊어진 자리에서 더 안전한 사회를 향해 외친 작은 목소리입니다”라고 힘주어 말한다.
실제로 박동균 교수가 강조하는 ‘공공의 가치’는 단순하게 말로만 지켜지는 것이 아니다. 실천하는 사람들의 역량과 태도가 중요하다고 박교수는 역설한다.
이 날 행사는 국내 대표적인 유명 성악가의 중창과 독창, 가야금 공연, 하모니카 연주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박동균 교수는 한국치안행정학회장과 한국경찰연구학회장을 지낸 명실공히 우리나라 경찰행정 전문가이며, 제1기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 상임위원이자 사무국장으로도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