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단지공단 경북지역본부가 10일 포항산단 내 공동물류센터인 동연특수에서 경북포항 스마트물류플랫폼 공식 개장식(사진)을 가졌다.
개장식은 55억원을 투자한 플랫폼 구축사업의 성과를 공식 선보이는 자리로 포항시, 포스코, 포항상공회의소,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산단 내 입주기업 등 많은 관계자가 참석했다.
포항스마트물류플랫폼은 포항철강산단 내 노후화된 물류센터를 스마트화하고, 물류자원 공유플랫폼을 구축한 사업이다.
이에 따라 기업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입출고 및 출하송장 자동화 ▲실시간 재고관리 ▲통합 안전관리를 위한 체계적 시스템 ▲공동 물류환경 구축 등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디지털 기반의 혁신 기능으로 기업에서는 기존 수작업 대비 착오 출하 비율이 감소하고, 물류센터 내 차량 체류 시간 단축에 따라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다.
박병훈 산단공 경북지역본부장은 “경북 포항스마트물류플랫폼 오픈은 포항산단 내 새로운 물류 혁신의 서막을 알리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플랫폼을 통해 고질적인 물류 비효율 문제를 해소하고, 포항산단을 스마트하고 경쟁력 있는 물류 거점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개장식은 55억원을 투자한 플랫폼 구축사업의 성과를 공식 선보이는 자리로 포항시, 포스코, 포항상공회의소, 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 산단 내 입주기업 등 많은 관계자가 참석했다.
포항스마트물류플랫폼은 포항철강산단 내 노후화된 물류센터를 스마트화하고, 물류자원 공유플랫폼을 구축한 사업이다.
이에 따라 기업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입출고 및 출하송장 자동화 ▲실시간 재고관리 ▲통합 안전관리를 위한 체계적 시스템 ▲공동 물류환경 구축 등 핵심 기능을 제공한다.
디지털 기반의 혁신 기능으로 기업에서는 기존 수작업 대비 착오 출하 비율이 감소하고, 물류센터 내 차량 체류 시간 단축에 따라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다.
박병훈 산단공 경북지역본부장은 “경북 포항스마트물류플랫폼 오픈은 포항산단 내 새로운 물류 혁신의 서막을 알리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플랫폼을 통해 고질적인 물류 비효율 문제를 해소하고, 포항산단을 스마트하고 경쟁력 있는 물류 거점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