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간 지역 현장을 지켜온 권광택 경상북도의원이 안동의 대변혁을 이끌기 위해 의원직을 내려놓고 시장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권광택 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은 지난달 5일 안동 3.1 독립만세운동 지점인 옛 안동장터 문화의 거리에서 출마를 선언한 데 이어 4일 도의회에 사퇴서를 공식 제출했다.
권 의원은 “안동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위한 법적 절차에 따라 도의원을 사퇴하게 됐다”며 “임기를 3개월 정도 남긴 시점에 사퇴해서 지역구 주민들에게 송구하다”고 말했다.
그는 유권자의 요구에 따라 중도사퇴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안동시장이라는 더 큰일에 도전하라”, “안동의 변화와 혁신을 완성”하라는 지역민의 뜻을 받들어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안동의 변화와 혁신 완성’과 ‘국민의 힘’의 승리를 목표로 당내 경선을 포함한 안동시장 선거에서 페어플레이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권 의원은 앞선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변화와 혁신의 정도안동 완성”이라는 슬로건을 제시했다. 당시 임청각을 기점으로 영호루 종점까지 독립광장, 안동타워, 케이블카 독립로드로 연계되는 ‘구도심 대변혁 프로젝트’와 ‘국가광장 1호 조성’ 공약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 1월 31일 안동시청 대동관에서 열린 ‘정도안동(正道安東)’ 북콘서트에는 2000여 명의 시민과 내외빈이 참석해 그의 정치 행보에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권 의원은 사퇴서 제출을 기점으로 경북도청과 안동시청을 방문해 그동안 의정 활동에 협조해 준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표한 뒤 6.3 지방선거 일정을 본격적으로 소화할 예정이다.
권광택 도의회 행정보건복지위원장은 지난달 5일 안동 3.1 독립만세운동 지점인 옛 안동장터 문화의 거리에서 출마를 선언한 데 이어 4일 도의회에 사퇴서를 공식 제출했다.
권 의원은 “안동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위한 법적 절차에 따라 도의원을 사퇴하게 됐다”며 “임기를 3개월 정도 남긴 시점에 사퇴해서 지역구 주민들에게 송구하다”고 말했다.
그는 유권자의 요구에 따라 중도사퇴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안동시장이라는 더 큰일에 도전하라”, “안동의 변화와 혁신을 완성”하라는 지역민의 뜻을 받들어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안동의 변화와 혁신 완성’과 ‘국민의 힘’의 승리를 목표로 당내 경선을 포함한 안동시장 선거에서 페어플레이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권 의원은 앞선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변화와 혁신의 정도안동 완성”이라는 슬로건을 제시했다. 당시 임청각을 기점으로 영호루 종점까지 독립광장, 안동타워, 케이블카 독립로드로 연계되는 ‘구도심 대변혁 프로젝트’와 ‘국가광장 1호 조성’ 공약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 1월 31일 안동시청 대동관에서 열린 ‘정도안동(正道安東)’ 북콘서트에는 2000여 명의 시민과 내외빈이 참석해 그의 정치 행보에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권 의원은 사퇴서 제출을 기점으로 경북도청과 안동시청을 방문해 그동안 의정 활동에 협조해 준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표한 뒤 6.3 지방선거 일정을 본격적으로 소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