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문화관광공사(사장 김남일)가 봄기운이 피어나는 3월, ‘경북 3월 꽃 명소’를 소개했다. 연분홍 벚꽃과 노란 유채꽃이 도시와 호수, 해안 곳곳을 물들이는 경북의 봄 풍경은 걷는 재미와 사진 명소로도 제격이다.
경주 대릉원은 돌담길을 따라 벚나무가 이어지는 벚꽃 산책 코스로 유명하다. 낮은 돌담 위로 가지가 아치처럼 뻗어 꽃 터널을 이루며, 바람이 불면 꽃비가 소복이 내리는 풍경이 연출된다.
대릉원 산책길은 가족 나들이와 연인 데이트 코스로 적합하며, 황리단길과 첨성대 일대까지 연결해 반나절 코스를 계획할 수도 있다. 낮 햇살 속 산뜻함과 노을빛의 감성적인 풍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경주다운 고즈넉함과 봄의 설렘을 사진으로 담기에 최적이다.
경주 대릉원은 돌담길을 따라 벚나무가 이어지는 벚꽃 산책 코스로 유명하다. 낮은 돌담 위로 가지가 아치처럼 뻗어 꽃 터널을 이루며, 바람이 불면 꽃비가 소복이 내리는 풍경이 연출된다.
대릉원 산책길은 가족 나들이와 연인 데이트 코스로 적합하며, 황리단길과 첨성대 일대까지 연결해 반나절 코스를 계획할 수도 있다. 낮 햇살 속 산뜻함과 노을빛의 감성적인 풍경을 동시에 즐길 수 있어 경주다운 고즈넉함과 봄의 설렘을 사진으로 담기에 최적이다.
김천 연화지는 호수 위로 비치는 벚꽃 반영이 매력적이다. 수변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머리 위 꽃과 호수 속 반영이 한 프레임에 담겨 사진 찍기 좋다.
특히 해질 무렵에는 수면이 금빛으로 물들며 감성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가족과 함께라면 아이들은 봄 기운을 체감하고, 어르신들은 걷기 편한 산책로에서 부담 없이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해질 무렵에는 수면이 금빛으로 물들며 감성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가족과 함께라면 아이들은 봄 기운을 체감하고, 어르신들은 걷기 편한 산책로에서 부담 없이 나들이를 즐길 수 있다.
포항 호미곶은 노란 유채꽃과 푸른 바다·하늘이 어우러진 봄 풍경으로 유명하다. 전망대 주변으로 시야가 트여 답답함 없는 개방감을 느낄 수 있으며, 바다를 배경으로 선 인생샷 포인트도 많다.
노란 유채꽃 사이길을 따라 걸으며 바다와 꽃을 번갈아 감상할 수 있고, 해안 드라이브와 연계해 반나절 코스로 활용하기 좋다. 아침 햇살과 오후 햇빛에 따라 변화하는 색감은 계절 전환을 더 생생하게 느끼게 해준다.
김남일 사장은 “봄은 잠깐이지만, 꽃이 피는 순간의 설렘은 오래 남는다”며 “경북의 벚꽃과 유채꽃 명소에서 올봄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란 유채꽃 사이길을 따라 걸으며 바다와 꽃을 번갈아 감상할 수 있고, 해안 드라이브와 연계해 반나절 코스로 활용하기 좋다. 아침 햇살과 오후 햇빛에 따라 변화하는 색감은 계절 전환을 더 생생하게 느끼게 해준다.
김남일 사장은 “봄은 잠깐이지만, 꽃이 피는 순간의 설렘은 오래 남는다”며 “경북의 벚꽃과 유채꽃 명소에서 올봄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